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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석의 물류時論(47) / ‘기업물류비 실태 조사’ 필요한 것인가?
작성일 2017/06/07 (수) 15:12
게재년/월 2017/05
 
‘기업물류비 실태 조사’ 필요한 것인가?


물류비가 기업물류를 망치고 있다?

(1) 물류비에 대한 인식 전환 필요

기업물류관리시스템의 궁극적인 목표는 ‘Business System의 재구축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고객에 대한 물류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위에 명시된 바와 같이 과연 우리 기업들은 물류관리의 기본 목표를 어느 정도 수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 없이 지금까지 물류관리를 수행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업물류의 가장 기본적인 명제에 대한 중요성을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 제대로 하고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문제를 더욱 확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다.
많은 기업들이 물류 합리화를 위해 자동화, 기계화, 정보화 측면에서는 나름대로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는데 반해 물류비와 고객서비스에 대한 관리는 한마디로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현재 보편적으로 이해되고 있는 물류비에 대한 정의는 건설교통부의 「기업물류비 계산에 관한 지침」에 정의된 ‘물류비란 물류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발생하거나 소비한 경제가치를 말한다’에 거의 盲信(?)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관리회계사협회(IMA)의 물류비(Logistics Cost) 정의를 보면 ‘물류비란 원산지로부터 소비자까지의 조달, 사내 및 판매, 재고의 전 과정을 계획, 실행, 통제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말한다. 물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비용효과가 가장 높은 방식으로 원재료 및 제품의 효율적인 흐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입, 운송 및 보관 기능을 통합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정의는 최근의 물류가 글로벌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과 고객지향적 개념과 물류 영역 및 관리대상의 확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 「물류비의 범위」에 있어서 그 대상을 ‘원산지로부터 소비자까지’로 하고 있는 것은 물류가 개별기업의 대상에서 기업간, 산업간 또는 사회적 물류를 국내 및 국제물류활동 전부를 대상으로 한 개념이다. 이는 Supply Chain 또는 Logistics Chain에 있어서의 공동물류나 물류제휴를 전부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둘째, 「물류비의 영역」에 있어서 ‘조달, 사내 및 판매, 재고의 전 과정’을 설정하여 종래의 물류영역에서 재고영역을 별도로 구분하여 총비용적인 접근을 나타내고 있다.
셋째, 「물류비관리의 대상」에 있어서는 물류활동에 관한 ‘계획, 실행, 통제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나타내고 있다. 즉 물류관리의 Process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넷째, 「물류비관리의 목적」에 있어서 ‘고객니즈의 대응’은 고객만족 또는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정된 물류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며, ‘비용효과(Cost Effective)가 가장 높은 방식의 채용’은 물류가 단순히 원가(비용)절감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비용에 대한 효과가 높게 나타날 수 있는 방식으로서의 물류원가관리시스템의 구축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물류비 관리의 범위가 단순히 기업내부 차원이 아니라 공급망 전체를 포함하여야 하며, 물류관리의 Process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고 있으며, 단순한 비용절감보다는 비용효과의 채용(고객가치 지향)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우리의 기업물류관리도 무조건적인 ‘비용절감’이라는 惰性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제공되는 가치향상에 중점을 두는 인식의 전환이 있을 때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2) 기업물류비의 허상에서 벗어나야
기업물류비와 관련하여 오랫동안 우리의 인식속에 刻印되어 있는 내용 중 하나가 ‘기업물류비 수준=국가경쟁력’이라는 등식이다. 2011년 기업물류실태조사 보고서(무역협회)의 매출액대비 물류비를 국가별로 비교해 보면 한국은 8.03%, 미국은 7.77%, 일본은 4.90%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두고 우리 기업들이 선진국에 비해 1.03배~1.64배의 물류비를 부담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이 저하되어 결과적으로 국가경쟁력의 저하로 연결된다는 것이 오랫동안 강조되어 왔던 논리였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기업들이 『기업물류관리 = 물류비 절감』이라는 단순 논리로만 접근함에 따라 기업물류관리의 방향성을 상실하고, 물류정책의 偏向性을 초래한 결과를 낳았다.
위에서 제시한 수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첫째, 8.03% 물류비 산출결과에 대한 신뢰성에 관한 것과, 둘째.,‘물류비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각 국가별 물류비 산출 범위와 적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기업이나 정부 모두가 물류비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한다. 물류비 관리의 목적이 ‘물류비를 관리하여 절감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물류활동을 비용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서비스(고객만족)의 향상을 위해 설정된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재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전자상거래의 발달, Global Logistics로의 확대, 고객 요구수준의 증대 등으로 전략적 물류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전략적 물류관리에서는 내부지향의 물류비 절감보다는 외부지향의 물류서비스 및 고객만족을 더 중시하고 있다. 우리 기업도 단기간의 효과만 나타나는 물류비용의 절감을 뛰어넘어 고객 지향적인 물류서비스 및 고객 만족적 측면에 더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기업물류비 국가별 조사 비교1)

최근 기업물류비 실태조사가 통계청 고시 제2016-38호(통계법 제18조 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 제4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통계작성기관 명칭을 무역협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하고, 작성주기 및 공표주기를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승인하였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 예산확보 후 실시할 예정으로 있다. 그동안 한국무역협회가 조사를 수행하여, 2011년 기준으로 조사결과가 공표되었으며, 조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주요 국가의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에 대한 조사주체와 방법, 내용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의 실효성과 국가별 기업물류비 비교의 적성성에 대해 검토하고자 한다.

(1) 조사주체 및 방법
■ 한국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2011년 기준으로 조사결과가 공표되었으나, 현재는 조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한국무역협회에서 수행한 2011년 기준 조사는 무작위로 추출한 1,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 방법으로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조사주기는 격년이다. 이후 한국교통연구원에서 통계자료의 활용을 위하여 기존 조사방법을 준용하여 2014년 기준으로 조사를 수행한바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산업통산자원부 위탁)로 조사가 이관된 2017년부터 새롭게 조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 미국 - 정부주도가 아닌 시장조사기관인 Establish Inc. operation에서 수행하고 있다. 조사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조사하는 방식이며, 자발적 참여 형태로 매년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일본 - 일본물류시스템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조사방법은 협회에 가입된 회원사를 중심으로 이메일을 통하여 조사하는 방식이며, 매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 기업물류비 조사내용
■ 한국 - 기업물류비 산정지침에 의거하여 설문조사 항목 등 세부 조사내용을 구성하고 있으며, 조사내용은 물류비 비중, 기능별(운송/보관/포장/하역/관리), 영역별(조달, 사내, 판매/리버스), 지급형태별(위탁(외부/내부)/자가), 기능별/지급형태별, 지역별(국내/국제), 온도별(상온/냉장 및 냉동)) 물류비 등 이며, 그외 물류비 관리 주체 및 정부 건의사항에 대한 사항을 조사한다.
■ 미국 - 기업물류비 조사내용은 물류비 비중, 기능별(운송/보관/재고/주문/관리), 영역별(지역내/지역간), 리드타 임, 배송성공률을 조사하고 있다. 설문지는 설문지 작성방법 및 조사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 접속하 여 설문지를 다운로드한 이후 작성하여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정부에서 제시하는 별도의 산정지침은 없으며, Establish Inc.에서 제시하는 작성기준에 따라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 일본 - 경제산업성의 물류비용 산정매뉴얼을 기준으로 조사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한국이 일본의 기업물류비 조사를 벤치마킹한 만큼 조사항목은 한국과 유사하다. 조사내용은 물류비 비중, 기능별(운송/보관/포장/하역/관리), 영역별(조달, 사내, 판매/리버스), 지급형태별(위탁 (외부/내부)/자가), 기능별/지급형태별, 지역별(구분없음), 온도별(상온/냉장 및 냉동) 물류비로 구성되어 있다.

(3) 조사결과의 제공
■ 한국 - 기업물류비 결과를 보고서,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하여 일반에게 제공하고 있다. 조사된 보고서는 한국무역협회 도서관에 접속하여 열람할 수 있으며, 조사업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
■ 미국 - 시장조사 기관인 Establish Inc.에서 기업의 물류비를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정보제공 사업자에게 동종업계의 현황 정보 및 해당업체의 물류비 관련 컨설팅을 제공한다.
조사된 요약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일반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보고서는 유상으로 판매한다. 특히 조사에 응한 업체에 대해서는 전체 보고서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동종업계 또는 비슷한 규모의 업체의 물류비 규모, 조사업체의 개선사항 등 업체별 맞춤정보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 일본 - 조사된 정보를 기반으로 요약보고서를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보고서는 미국과 동일하게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조사에 응한 업체에 대해서는 판매하는 보고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결론 및 시사점

(1)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실효성 없어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보고서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 중, 지면 관계상 중요한 3가지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 조사방법과 조사항목의 수정 내역 의문
먼저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서에 대한 정확한 응답률이 없다는 것이다. 순수한 물류비 항목 중에서 응답업체들이 어느 항목에 어느 정도 응답했으며, 항목별 응답이 공란일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해 항목별 내용을 보완했는지가 나타나야 한다. 2000년대 초반 상공회의소에서 주관시 3~4차례 조사에 참여한 경험에 의하면 설문에 응한 700~800개에 달하는 업체 중 설문서 항목을 다 채운 업체는 1% 미만이었   다. 조사방법의 경우 1개월 동안 방문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Fax, 이메일, 전화를 통한 조사를 한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그 비율이 명시되지 않고 있다.
■ 전문성 없는 리서치 업체가 조사
물류 및 물류비에 대한 개념과 전문성이 없는 업체가 설문조사에 참여하였으며, 매번 업체가 바뀌어 실질적이고 영속성있는 조사가 되지 못하였다.
■ 통계자료의 접근성
통계의 접근성 면에서 볼 때도 조사결과가 자체보고서 또는 용역보고서의 형태로 발간되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며, 조사결과 생산된 통계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2) 이는 그만큼 통계자료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 기업물류비 관리 주체
2011년 자료의 경우 물류비 관리주체가 경리/기획/회계 부서가 79.4%를 차지하고 물류부문은 16.3%로 나타나 있다. ‘기업물류비란 기업의 물류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발생하거나 소비한 경제가치로 정의’되고 있다. 즉 ‘물류활동’에 사용된 재화나 서비스를 비용으로 파악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 물류부서가 아닌 타 부서에서 물류활동을 정의하고 관리하고 있는지가 의문이다.
■ 기업물류비 산정지침의 활용도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의 근간은 「기업물류비 계산에 관한 지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2011년 자료의 경우 기업물류비 산정지침을 따르지 않은 기업이 96.5%로 나타났다. 응답기업 내부 기준에 의해 산정하고 있어서, 설문 취지와는 다른 접근성을 보이고 있다.
■ 의미없는 국가별 기업물류비 비교
국내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이 의문시되고 있는데, 미국과 일본의 기업물류비 산출 결과와 비교하는 것 또한 무의미할 수 있다. 한 예로 일본의 경우 크게 조달물류비와 자가물류비로 구분하고, 운송부문의 경우에만 조달/사내/판매물류로 구분하고 있다. 이는 영역별, 기능별로 물류비를 산출하는 우리와는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처럼 물류비 산출 범위와 기준 등이 기업마다, 국가별로 차이가 나는데 이를 일률적으로 통합 산출하여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효성이 없는 것이다. 물류비는 관리회계로써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다.

(2) ‘기업물류비 실태 조사’ 재고해야
그동안 몇몇 연구자와 전문가들에 의해 기업물류비실태조사에 대한 문제점과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으나, 이는 조사주체, 조사방법, 조사내용 등에 대한 사항들이 대부분이었다. 앞서 전술한 바와 같이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의 결과가 과연 국가통계로써의 신뢰성과 실효성이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있어서야 시점이다.
기업물류비 실태조사가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된 결과를 얻기 위해서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기업들에 대한 물류비 산출교육 등이 선행되어야만 한다. 이로 인해 몇몇 국가에서만 정기적으로 기업물류비를 산출하고 있으며, 국가가 아닌 민간이 시행하고 있다. 기업물류비 실태조사가 아니더라도 국가물류비 및 물류관련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류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큰 영향은 없다.
신뢰성과 실효성에 문제가 많은 기업물류비 실태조사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주 1.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비교는 ‘물류브리프’Vol.8 No.2(2016년 9월) 자료 및 각국 조사기관의 사이트를 방문하여 획득한 기본자료를 참조하여 작성.
주 2. 물류통계의 국내외 작성현황 및 해외사례 연구, p.30

[주요 참고자료]
1. 2011년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보고서, 무역협회, 2012. 12
2. 통계청 고시 제2016-38호, 2016. 3. 14
3. 물류브리프, Vol.8 No.3, 2016. 9.
4. 물류통계의 국내외 작성현황 및 해외사례 연구, 손상익, 2008
5. www.establishinc.com/supply--chain--consul.ng--services/benchmarking/par.cipate--­online  ?
6. www.logistics.or.jp/data/index.html
7. 2015년도 기업물류비 조사 보고서, 교통연구원, 2015. 12
8. 기타 : 물류비 관련 자료 등



박찬석은 미래물류컨설팅의 대표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며, 물류/SCM 분야 컨설턴트와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통합물류협회 등에서 물류/SCM전문 강사로 출강 중에 있다.
이밖에 삼성경제연구소 사이버 포럼인 ‘SCM 연구회’의 대표 시샵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박찬석의 물류/SCM 바로보기(http://blog.naver.com/neologis)’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물류Cost, 물류/SCM 전략, 물류센터 기본 설계 및 운영 최적화, 물류보안과 제3자 물류 및 국제물류 분야이다
* E-Mail: mincho79@emapl.com  H.p: 010-4533-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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