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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 인천항 ‘수도권 물류허브’로 육성한다
게재년/월 2017/01
 
인천항 ‘수도권 물류허브’로 육성한다
항만별 기능 재정립으로 특성화 사업 강화


인천신항 전면 개장 등 올해 본격적인 외항 시대를 맞아 인천항 항만물류기능을 재편한다.
해수부는 ‘인천항 종합 발전계획 2030’을 수립, 항만별 기능 재정립을 통해 특성화를 살리고 항만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소한다고 밝혔다.
인천항 총 물동량은 우리나라 항만중 4위이나 증가율은 2010년 이후 연평균 1.0%에 머무는 등 전국 평균 3.97%보다 크게 낮다. 따라서 인천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새롭게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항만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과 화물차로 인한 도로 혼잡 때문에 일부 항만시설 이전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인구 2,500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연안이라는 점은 인천항의 기회요인이자 성장 잠재력이다. 실제로 지난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68만TEU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항 개장, 중국·베트남과의 FTA 체결 효과 등으로 인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세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인천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최명용 항만국장은 “2030년까지 6조 9,000억원의 민자를 유치하는 등 총 9조원을 투입해, 인천항을 세계적인 물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신항 컨테이너 중심·내항 단계별 기능 전환

현재 신항, 남항, 내항, 북항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는 인천항을 항만별 특성에 맞춰 항만기능을 재정립한다.
신항은 연간 350만TEU 규모의 컨테이너 중심 수도권 물류허브로 육성한다.
올해말 6선석 규모의 신항 1-1단계 전면 개장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선박 대형화 경향에 맞춰 8,000TEU급 선박의 상시 입출항 지원을 위해 14m에서 16m로 항로 증심 준설 작업을 오는 5월까지 조기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2020년까지 212만㎡ 규모의 배후단지, 2030년까지 컨테이너 2선석을 단계별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내항의 컨테이너 기능과 남항 컨테이너 부두를 신항으로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항 컨테이너부두 운영사인 E1CT, ICT, CJ대한통운은 자율적 통합과 신항 이전 방안을 검토하고, 남항 컨테이너부두는 투자비 보전, 신항 인프라 공급시기, 운영사 통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전한다는 방침이다.
내항은 단계별로 부두 기능을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유휴 항만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배후 원도심과 연계된 시민 친화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1·8부두 개방 및 재개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 2단계로는 현재 논의중인 내항 운영사 통합결과에 따라 비컨테이너 화물 처리를 위한 적정 부두 규모로 운영하는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
그러나 내항 잡화/철재 물동량은 2030년 548만톤 수준으로 시설이용률의 55%에 불과한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만약 비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내항의 물류기능 유지 여부를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남항 자동차물류 거점·북항 배후산업 지원

남항은 자동차 물류허브 등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점화한다.
현재 남항에 위치한 석탄 및 모래 등 분진성 화물을 취급하는 부두와 일부 컨테이너 부두는 단계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석탄은 화주가 경인 70%, 강원 30%인 분포도를 감안해 인천항 주변 또는 동해·묵호항으로 이전하고, 모래는 기존 거첨도 모래부두 및 북항 유휴공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내측 부두부터 모래화물 분산 처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유휴화되는 SICT(선광터미널)는 자동차 부두로 기능을 전환해 대형 자동차 운반선 입항을 지원하고, ODCY로 이용중인 아암물류1단지는 PDI(pre- Delivery Inspection)센터 및 자동차 부품 등 고부가가치 자동차 물류단지로 전환하게 된다.
이는 자동차 운송선이 대형화되면서 선사들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된 남항 등 외항에 자동차 전용부두를 마련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인 결과이다.
이외에 석탄부두, 역무선부두 물류부지, 모래부두 등 유휴공간은 항만재개발 또는 해양산업클러스터, 수출입물류단지 지정을 검토할 방침이다.
북항은 이용선박 대형화 추세에 맞춰 1항로 수심을 기존 12m에서 14m로 확보해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 지원 및 선박 대기를 해소하는 등 제철·목재가공 등 배후산업 물류지원 기능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2030년까지 항만배후단지 950만㎡ 공급

수도권과 인접한 장점을 살려 도시와의 상생 발전을 구현하는 항만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단계별로 항만배후단지 950만㎡(신항 619㎡, 남항 331㎡)를 공급해 항만 특성에 맞는 물동량 창출 기반을제공한다.
신항에는 LCL(소량화물) 보세창고, 수도권 물류센터 등을 유치하고, LNG 냉열을 이용한 냉장·냉동 물류단지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다.
또한 남항은 카페리 화물처리 기능을 지원하고 강소기업을 위한 공동물류센터 건립 등을 통해 대중국 전자상거래 물류 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인터파크 글로벌은 카페리선을 활용해 엑스레이 검사만으로 통관되는 해상간이통관시스템을 도입했, 항공대비 물류비를 최대 30%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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